보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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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얀날개 작성일17-07-28 12:36 조회6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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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3분 또는 도보로 5분 거리)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639번지 낙가산에 있는 사찰, 강화도 서쪽의 석모도에 있다. 신라 선덕여왕때 세워진 것으로 전해지는 보문사는 바다와 육지의 미가 조화된 절로 낙가산 중턱에 있다. 석국법당과 절뒤 암벽에 새겨진 높이 6.9미터의 마애석불이 일품이며, 특히 서쪽 뒷산에서 바라보는 서해낙조는 민머루해수욕장의 낙조와 함께 강화 팔경중의 하나로 꼽힐만큼 아름답다. 강화의 포구 외포리에서 선편과 차편으로 20분정도의 거리에 아담한 산속 서쪽 바다가 굽어 보이는 곳에 자라잡은 보문사는 당시(635)회정대사가 금강산으로부터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절을 세우고 보문사라 하였다. 절을 창겅한후 14년만에 바닷가에서 어부가 불상화 나한상 22구를 그물로 얻어 절의 우측 석굴에 봉안했다.

 

[주변사찰정보]

- 전등사 : 길상면 온수리 정족산성 내에 있는 사찰

- 백련사 : 하점면 부근리에 있는 고구려 장수왕 때 천축조사가 건립한 사찰

- 정석사 : 내가면 고천리에 있는 고구려 장수왕 때 천축조사가 건립한 사찰

- 정수사 : 신라 선덕여왕 8녀뇌정선사가 창건하고 함허대사가 중창한 사찰

- 청련사 : 강화읍 국화리에 있는 고구려 장수왕 때 천축조사가 건립한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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