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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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얀날개 작성일17-07-28 12:36 조회6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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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1시간30분거리)

마리산.마루산.두악산이라고도 한다. 백두산과 한라산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해발고도 472-1m의 산으로, 강화도에서 가장 높다. 정상에 오르면 경기만과 영종도 주변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산정에는 단군 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마련했다는 참성단이 있는데, 이 곳에서는 지금도 개천절이면 재례를 올리고, 전국체육대회의 성화가 채화된다. 산세가 아기자기하고 주변에 문화유적지가 많아 봄부터 가을까지 많은 관광객과 등산객이 찾고 있다. 1977년 3월 산 일대가 국민관광지로 지정 되었다. 특히 바다를 보면서 오르고, 역사가 있는 강화도에서, 아슬아슬한 기암절벽을 오를 수 있는 흥미있는 등산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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