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너머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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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얀날개 작성일17-07-28 12:30 조회7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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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머루 해수욕장 바로 옆에 있는 아담한 포구로 멍석 위에 새우나 밴댕이를 말리 는 냄새가 코를 찌른다. 산에서 내려다보면 장구처럼 보인다 하여 장구너머란 이름이 붙었다 한다. 어선이 드나드는 작은 포구지만 통나무로 그럴 듯하게 지은 횟집과 찻집이 몇 군데 있다. 여기도 물이 빠지고 난 뒤 돌을 들추면 게, 조개 등을 잡을 수 있다. 돌과 굴 껍데기가 많아 발을 다칠수가 있으므로 신발이나 장화를 신어야 한다. 숭어, 망둥어 낚시터로도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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